[사진: 대원전선]
[사진: 대원전선]

[네이� ����리포터] 대원전선의 최대주주들이 주식을 대량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. 17일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들의 주식 소유 비율은 �ѫ��의 29.12%에서 27.19%로 줄어들었다.

갑도물산은 보통주 147만6091주를, 대원홀딩스는 보유 주식 전량인 2만3909주를 시간외매매로 매도했다. 이에 따라 갑도물산의 주식 보유 비율은 각각 21.21%에서 20.49%로 감소했다. 

갑도물산은 지난 4월에도 시간외매매를 통해 160만주를 매도하고 보유 지분이 3.11%p 감소한 바 있다. 갑도물산은 이번과 지난 시간외매매를 통해 각각 약 69억원과 40억원을 현금화했다. 이는 총 109억6768만8424원 규모다.

다만, 갑도물산의 주식 소유 비율은 20.49%로, 여전히 회사의 최대주주임을 유지하고 있다.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갑도물산 외에 5% 이상 보유 주주는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.

한편, 대원전선은 전력 및 통신케이블을 주력으로 각종 전선류를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.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305억1154만4809원으로 작년동기대비 4.88%p 증가했다. 영업이익은 30억2704만1826원으로, 작년동기대비 7.91%p 개선됐다.

저작권자 © 네이� (DigitalToday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

괶�련기사